41차 플로리다 한인침례교회 연합회 정기총회가 은혜가운데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협의회를 섬길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때로는 무거운 부담감이었지만 사역을 마무리하고 보니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함께 동역해주신 임원 목사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는 내년 올랜도전국총회를 위해 마음과 수고를 함께 모아야할 때입니다. 넉넉히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섬겨주신 등대교회 전종식 목사님 내외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